2006년 08월 02일
해물찜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평일 저녁에도 늘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목포해물탕집. 위치는 뚝섬역 근처(2번출구로 나오자마자 왼쪽 골목으로 쭈욱 가면 나온다.)
사실 서울숲이 생기고 나서 뚝섬역 유동인구가 많아졌다는데 정작 먹을만한 곳은 많지 않다.(아마 80%가 고기집일 듯) 그렇게 헤매던 중 찾은 음식점이다. 별 생각없이 갔다가 벌써 서너 번은 간 것 같다.
강추~!! 라고 하기엔 조금 모자라지만 고기집에 갔다가 발을 돌렸다면 이 곳에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몇 번 가본 삼겹살집과 막걸리집은 나중에 소개하겠다. (언제가 될런지....)
가격은 작은 것만 먹어봐서리.. 소자가 35000원이다. 이 날은 술을 안먹었으므로 딱 35000원만 지출. 훗.




사실 서울숲이 생기고 나서 뚝섬역 유동인구가 많아졌다는데 정작 먹을만한 곳은 많지 않다.(아마 80%가 고기집일 듯) 그렇게 헤매던 중 찾은 음식점이다. 별 생각없이 갔다가 벌써 서너 번은 간 것 같다.
강추~!! 라고 하기엔 조금 모자라지만 고기집에 갔다가 발을 돌렸다면 이 곳에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몇 번 가본 삼겹살집과 막걸리집은 나중에 소개하겠다. (언제가 될런지....)
가격은 작은 것만 먹어봐서리.. 소자가 35000원이다. 이 날은 술을 안먹었으므로 딱 35000원만 지출. 훗.




Olympus E-300 Zuiko Digital 14-54mm F2.8-3.5
# by | 2006/08/02 17:58 | 결국 뱃속으로...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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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물들은 패쓰. -ㅅ-
매일 학교식당밖에 갈 곳 없는 저에겐 신기루 같은 곳이군요;
아..배고프다..
올라온 찬들은 제법 '남도음식'스럽네요
이쪽은 5천원짜리 백반도 저위보다 잘나오는 집들 많아요.. 먹을것때메 못 떠남.. 큭,
가지 // 해물과 친해지셔야... ^^;;
ileya //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참으셔야.. ^^
Lumiere // 학교식당~! 좋잖아요. 싸고 저렴하고.. 예전에 저희 학교에서 팔던 반계탕..완전 좋아라 했었는데.
사랑은 봄비 // 후훗... 원래 이 카데고리 목적이 ^^;;
todal // 2인분 정도 될거야. 셋이 먹기엔 좀 부족하고...
알구스 // 다른 곳도 저 정도 가격일 걸? ^^;;
louis // 전라도 음식 완전 좋아라 해요. 어른들은 경상도출신이긴 하지만 사실 경상도음식은 별로 ..ㅡ,.ㅡ;;;;
왠지 엥겔지수가 아주 높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ㅅ-
맛있는 음식이랑 식당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죠..
그런 목록이 하나씩 늘어갈때마다 나이를 먹어감도 느끼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