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3일
장꼬방
장꼬방... 무슨 아가방 이름같기도 하고 어리둥절해 있는데 울 엄니께서 장독대의 사투리라고 말씀해 주셨다. 근데 이건 전라도 사투리라던데...(울 엄니는 토종 경상도..흠흠...)
암튼 일단 가는 길부터..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뱅뱅사거리에서 남부터미널 방향으로 가다가 경부고속도로 아래를 지나자마자 좌측이다. (비보호이므로 주의주의) 반대로 남부터미널에서는 뱅뱅 사거리 방향으로 조금 내려가면 우측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은 약 10여 대 주차가 가능하지만 만차라도 부탁하면 대략 주차해주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암튼 주문. 김치찌게 집이니 당연히 찌게를..

밑반찬은 간단하다. 오른쪽에 보이는 김치는 그냥 묵은지가 아니라 볶아서 나온 것이다. 예전 사발면에 볶음꼬마김치 먹던 기억이 나더라. 그리고 왼쪽에 보이는 것은 깻잎이 아니라 콩잎이다. 내가 좋아하는 밑반찬이다. ㅎㅎ

주문한 김치찌게 등장. 첨 가는 사람이라면 조금 당황할지도 모르겠다. 보통의 약간 걸쭉한 그런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김치국에 가까운 모습이다. 마치 해장국 먹는 후드륵 마시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짠 음식을 싫어하는 내 입맛에는 딱이다. 물론 맛도 있고.

목살도 제법 많이 들어있다. 김치찌게에 이 녀석이 부족하면 안되지.

찌게만으로 좀 부족한 듯 해서 주문한 돼지구이. 이 외에 큼직한 달걀말이도 인기좋다. 여기서 파는 동동주(막걸리였던가?)도 맛이 좋은데 언제 한번 같이 만날 기회가 있으면 한잔 하고 싶기도 하다. (아~ 술땡겨..)

숭늉과 밥은 무제한 제공이다. 단 셀프....

훗, 먹어보자. ~(-_-)~
암튼 일단 가는 길부터..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뱅뱅사거리에서 남부터미널 방향으로 가다가 경부고속도로 아래를 지나자마자 좌측이다. (비보호이므로 주의주의) 반대로 남부터미널에서는 뱅뱅 사거리 방향으로 조금 내려가면 우측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은 약 10여 대 주차가 가능하지만 만차라도 부탁하면 대략 주차해주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암튼 주문. 김치찌게 집이니 당연히 찌게를..

밑반찬은 간단하다. 오른쪽에 보이는 김치는 그냥 묵은지가 아니라 볶아서 나온 것이다. 예전 사발면에 볶음꼬마김치 먹던 기억이 나더라. 그리고 왼쪽에 보이는 것은 깻잎이 아니라 콩잎이다. 내가 좋아하는 밑반찬이다. ㅎㅎ

주문한 김치찌게 등장. 첨 가는 사람이라면 조금 당황할지도 모르겠다. 보통의 약간 걸쭉한 그런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김치국에 가까운 모습이다. 마치 해장국 먹는 후드륵 마시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짠 음식을 싫어하는 내 입맛에는 딱이다. 물론 맛도 있고.

목살도 제법 많이 들어있다. 김치찌게에 이 녀석이 부족하면 안되지.

찌게만으로 좀 부족한 듯 해서 주문한 돼지구이. 이 외에 큼직한 달걀말이도 인기좋다. 여기서 파는 동동주(막걸리였던가?)도 맛이 좋은데 언제 한번 같이 만날 기회가 있으면 한잔 하고 싶기도 하다. (아~ 술땡겨..)

숭늉과 밥은 무제한 제공이다. 단 셀프....

훗, 먹어보자. ~(-_-)~
Olympus E-300 ZuikoDIgital 50mm F2.0 Macro
# by | 2006/10/23 20:07 | 결국 뱃속으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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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또다시 식욕을 불러일으키시는 군요...ㅎㅎㅎ
이제 海月님 여기있는 글과 사진만 모아서 '전국 맛기행'
책 내는 일만 남았군요. booklog라고 하던가?
사랑은봄비 // 참으셔야;;; ^--^
희나리 // 기껏해야 서울근교인데요, 뭘. ㅎㅎㅎ
물론, 사진을 찍기위한 설정숟가락인건 알고 있지만요; ㅎ
가지 // 숟가락은 당연히 설정이죠. 그래도 깔끔하게 먹는 편입니다.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