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잡다...

거의 두달 전 사진. 요즘은 거의 외식을 못하고 지내는지라. 사실 그냥 먹는 것만 올려놓는 카데고리인데 뭔가 근사한 맛집을 기대하는 분들도 꽤 계시는 듯 하다.

암튼..



1차로 갔던 종로빈대떡의 빈대떡과 도토리묵 (종각역근처)



2차로 갔던 아이스크림과 커피, 그리고 도넛. 저 도넛은 나 혼자 다 먹었다. 이 날 달달한게 넘 땡겨서리 (세종로 근처)



3차로 이태원의 소세지집과 더불어 내가 완전 좋아라 하는 소세지집. (종로경찰서 근처) 근데 이름을 까먹었다..ㅡ,.ㅡ;;; 생맥주와 완전 찰떡궁합~!! 아...맥주 땡겨.~


올려놓고 보니 뭔가 이상한데;;; 2차와 3차가 바뀐거 아닌가? 아니다. 이 날은 분명 소세지의 생맥주로 입가심~!! 훗... 이 넘의 말도 안되는 먹성. 그래도 몸무게는 잘 유지되는 편이니 나름 축복받은 어린 양이라고 해야하나? ^^

Minolta Maxxum7000 AF 28-85mm F3.5-4.5 Kodak Supra800

by 海月 | 2006/10/27 19:54 | 결국 뱃속으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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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랑은봄비 at 2006/10/28 00:18
야식 먹고 싶어지는 밤.........^^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6/10/28 00:27
아...클릭하면 안되는걸 알면서.. 왜 이시간에 클릭했을까요......아....
Commented by todal at 2006/10/28 00:57
돼지가 되어라~~
Commented by Lumiere at 2006/10/28 09:09
역시 海月님은 음식 사진을 정말 먹음직스럽게 찍으세요.
심야에 클릭하면 안돼겠다^^;
Commented by 海月 at 2006/10/28 12:17
사랑은봄비 // 저도 요즘 야식 참느라 넘 힘드네요. 겨울이면 메뉴도 많아지는데;;

모범답안 // 그걸 노린 겁니다.

todal // 몸무게는 별로 안늘더라. 훗..

Lumiere // 클릭 후 참으셔도;;;; 인내심이 늘어나는 카데고리~
Commented by 국진-_- at 2006/10/29 14:26
헉..먹을것..ㅠㅅㅠ
Commented by 가지 at 2006/10/31 15:30
2차메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1-2-3차- 쭈욱 이어지던 그 코스는 어데로 간것입니까;;
Commented by 海月 at 2006/10/31 23:06
가지 // 요즘 술은 거의 못마시고 있거든요. ㅡ,.ㅜ 아.. 술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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