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6일
재미없다.
크게 웃어본 게 언제였지?
요즘 참 재미없게 살고 있다.
가을도 아닌데 ... 이것도 계절탓이려나.
아무튼 요즘 컨디션 너무 안좋다. 년초부터 일이 바빠서라고 스스로에게 핑계라도 둘러볼까?
이래저래 꼬이는 일 뿐이다.
젠장.
요즘 참 재미없게 살고 있다.
가을도 아닌데 ... 이것도 계절탓이려나.
아무튼 요즘 컨디션 너무 안좋다. 년초부터 일이 바빠서라고 스스로에게 핑계라도 둘러볼까?
이래저래 꼬이는 일 뿐이다.
젠장.
# by | 2007/02/26 13:36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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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요즘 줄창 친구들 만나고 다녀요 (지갑은 좀 얇아지지만...)
즐거운 개그 프로를 보시던지.
저도 그렇게 해서 요즘은 조금 났거든요. 기분이죠..
생각할 겨를 없는 운동을 하거나..
득도를 하거나..
방법은 여러가지져~^^
웃기조차 귀찮아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일수록 귀찮더라도 웃으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새 웃고있곤 하더군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들 하지만 제 경우엔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좀 나아지더군요. :)
주연 // 그런게 참 어려워요, 억지스러워서;;;
까만밤하얀눈 // 뭘 선택해야 할까요? 너무 많군요. ^^;;;
모범답안 // 일단 몸컨디션부터 올려봐야 할 것 같아요. 옴짝달싹하기 싫어지니...ㅡ,.ㅜ
짜로씨 // 소문만복래~!!! 정말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louis // 크.. 왠지 비슷한 대답이 나올 줄;; ㅎㅎㅎ
탱이 // 술은 좀 줄일려구요. 왠지 사람을 더 황폐하기 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