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

크게 웃어본 게 언제였지?

요즘 참 재미없게 살고 있다.

가을도 아닌데 ... 이것도 계절탓이려나.

아무튼 요즘 컨디션 너무 안좋다. 년초부터 일이 바빠서라고 스스로에게 핑계라도 둘러볼까?

이래저래 꼬이는 일 뿐이다.

젠장.

by 海月 | 2007/02/26 13:36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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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나리 at 2007/02/26 15:27
사람을 많이 만나세요
그래서 저도 요즘 줄창 친구들 만나고 다녀요 (지갑은 좀 얇아지지만...)
Commented by 주연 at 2007/02/26 15:46
스스로가 즐거워 질려고 노력하시는것이 최고.
즐거운 개그 프로를 보시던지.
저도 그렇게 해서 요즘은 조금 났거든요. 기분이죠..
Commented by 까만밤하얀눈 at 2007/02/26 16:19
정신없이 바쁘거나..
생각할 겨를 없는 운동을 하거나..
득도를 하거나..

방법은 여러가지져~^^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02/26 16:34
저 역시도, 즐거워질때까지 노력하는게 최고라고 봐요. 풀리는 일도 없고 우울할때는
웃기조차 귀찮아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일수록 귀찮더라도 웃으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새 웃고있곤 하더군요.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7/02/26 21:32
제가 아침에 화장실에서 하는 일 중 하나가 거울보고 웃어주기...입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들 하지만 제 경우엔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좀 나아지더군요. :)
Commented by louis at 2007/02/26 22:28
저도 껴주세요, 크크
Commented by 海月 at 2007/02/27 00:09
희나리 // 많이들 보긴 하는데 재미가 별로 없네요. ㅎㅎ

주연 // 그런게 참 어려워요, 억지스러워서;;;

까만밤하얀눈 // 뭘 선택해야 할까요? 너무 많군요. ^^;;;

모범답안 // 일단 몸컨디션부터 올려봐야 할 것 같아요. 옴짝달싹하기 싫어지니...ㅡ,.ㅜ

짜로씨 // 소문만복래~!!! 정말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louis // 크.. 왠지 비슷한 대답이 나올 줄;; ㅎㅎㅎ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2/27 00:33
산책은 어떨까요?
Commented by 海月 at 2007/02/27 09:43
Run192Km // 황사땜시롱...(이 핑계 저 핑계..-ㅁ-;;)
Commented by 나쯔 at 2007/02/27 15:45
절 만나요 ㅋㅋ
Commented by 나쯔 at 2007/02/27 15:45
아님 우리 누나? ~(-_-)~
Commented by 탱이 at 2007/02/27 16:26
금요일 저녁에~ 좋은친구분들과 기분좋은 술한잔 ~ 어떨까요 ^^;
Commented by 海月 at 2007/02/27 21:23
나쯔 // 너희 누님? 무섭다, 야~!

탱이 // 술은 좀 줄일려구요. 왠지 사람을 더 황폐하기 하는 것 같아요. ^^
Commented by 국진-_- at 2007/03/01 12:37
전 요새 바람빠진 웃음..ㅋㅋ
Commented by 海月 at 2007/03/01 16:02
국진-_- // 아, 그 웃음이 뭔지 알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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