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5일
다다익선
1998년 국립현대 미술관에 전시된 백남준의 작품. 개천절(10월 3일)을 상징하는 1003개의 모니터로 구성되어 있는 거대한 구성물이다.
미술관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보이는 작품으로 전시실과 연결된 램프코아를 따라 올라가면서 감상하는 묘미가 색다르다.
미술관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보이는 작품으로 전시실과 연결된 램프코아를 따라 올라가면서 감상하는 묘미가 색다르다.





국립현대 미술관 특별전시가 꽤 괜찮으니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백남준 1주기 추모전- 부퍼탈의 추억 ~2007. 5. 6
박길웅 작고 30주년 ~2007. 6. 30
현대사진가전 - 먹, 빛 풍경 ~2007. 8. 19
이외에도 상설전시 작품들도 꽤나 흥미로운 것들이 많다. 저렴하게 바람도 쐴 겸 한번 가보는 것은 어떨까? 참고로 호암미술관은 내부수리(아마도...) 당분간 일부만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입장료는 절반.
PS: '촬영금지'라고 된 곳에선 제발 찍지 않았으면;;;
# by | 2007/04/05 17:18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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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정이 있는 곳중에 하나...
나의 아름다운 추억도...
전기세가 많이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 ㅋ
영어 리플이 있길래 신기해서 닉을 클릭해봤더니 덜덜덜이네.
ZOON // 지방에도 괜찮은 미술관들이 있긴 한데 전 서울이라 가보기가 쉽지 않네요. ^^
G-Crusader // 좋은 추억이 있는 미술관이라;;; 너무 근사하네요. ^^
희나리 // 그렇죠. 전기세... ㅋㅋㅋ 그래도 국립이니 조금 저렴하지 않을까요? ㅎㅎ
Todal // 수정했다. 1003이야. ㅎㅎㅎ 그리고 영어리플은 절대 클릭 금지. 스팸 설정했는데도 올라오네. ㅡ,.ㅡ;;;
그나저나 현대 미술관 저도 가고 싶네요..정말 좋다고들 하던데.
nitebud // 많으면 좋은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