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3일
밋소스 페투치네 외...
늘 가는 소렌토 뚝섬역점. 서울숲 주변에 자주 가는터라 어쩔 수 없이 가게되는 소렌토 되겠다. (서울숲 근처에 먹을만한 곳이 많지 않다. 고기집은 겁나게 많고...) 벌써 뚝섬점 포스트만 몇 개 올렸는지 모르겠다. ㅡ,.ㅡ;;

암튼 지지난주 서울숲 꽃놀이 끝내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들렀다. 평소 조용한 곳이라고 해도 주말이고 요즘 날씨도 좋다보니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다른 지점과 달리 아이들이 많은 것이 좀 이채롭다고 할까나.
피자도 심히 땡기고 해서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주문.


저 파자잔 치즈통 볼때마다 집에 들고 가고 싶은 충동이;;;; 피클이나 물이나 갖다달라는 대로 주니 마구 먹어주자.



밋소스 페투치네. 별거 없다. 볶은 쇠고기에 야채 이것저것 중얼중얼한 흔히 볼 수 있는 소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페투치네와 함께 소리한 것이다. 면의 양이 좀 적은 것이 살짝쿵 불만이다. 밥이나 빵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ㅎㅎㅎ 사진처럼 파마잔 치즈가 뿌려 나오는데 피자용으로 나온 파마잔을 조금 더 뿌려주니 훨씬 더 고소하다. (사실 팍팍 뿌렸다. -ㅁ-;;;)


버섯피자. 가뭄에 콩 나듯 버섯이 심어져 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만원짜리 피자치고 이 정도면 괜찮은 듯 싶다. 광고처럼 쭈욱 늘어나는 사진을 찍어보려고 했는데 실패다. 절대 치즈가 딱딱해서 그런 것은 아니니까 안심하자. 오히려 너무 부드러워서 한 손으로 들고 먹기가 조금 불편할 정도다.
의외로 맛도 괜찮았고 피자 가장자리 부분을 밋소스에 찍어 먹어니 꿀맛이더라. ~(-_-)~
음식은 땡길 때 먹어줘야 제 맛... ^^

(서울숲에서 먹었던 간식 혹은 점심?? 기억이 안난다.)
암튼 지지난주 서울숲 꽃놀이 끝내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들렀다. 평소 조용한 곳이라고 해도 주말이고 요즘 날씨도 좋다보니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다른 지점과 달리 아이들이 많은 것이 좀 이채롭다고 할까나.
피자도 심히 땡기고 해서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주문.


저 파자잔 치즈통 볼때마다 집에 들고 가고 싶은 충동이;;;; 피클이나 물이나 갖다달라는 대로 주니 마구 먹어주자.



밋소스 페투치네. 별거 없다. 볶은 쇠고기에 야채 이것저것 중얼중얼한 흔히 볼 수 있는 소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페투치네와 함께 소리한 것이다. 면의 양이 좀 적은 것이 살짝쿵 불만이다. 밥이나 빵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ㅎㅎㅎ 사진처럼 파마잔 치즈가 뿌려 나오는데 피자용으로 나온 파마잔을 조금 더 뿌려주니 훨씬 더 고소하다. (사실 팍팍 뿌렸다. -ㅁ-;;;)



의외로 맛도 괜찮았고 피자 가장자리 부분을 밋소스에 찍어 먹어니 꿀맛이더라. ~(-_-)~
음식은 땡길 때 먹어줘야 제 맛... ^^
Olympus E-300 Zuiko Digital 14-54mm F2.8-3.5
# by | 2007/04/23 14:06 | 결국 뱃속으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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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 저도 다른 지점에선 가지 않아요. 서울숲 주변이 참 좋긴 한데 입맛에 맛는 식당은 찾기 너무 힘들어요. ㅎㅎㅎ
가루 많이 뿌리면 난 고소하지 않고 짜던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