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3일
[문답] 색깔문답
Run192Km님으로부터 받은 색깔문답
문답 하나 받고 나니 또.. 문답을 연속으로 작성하기는 첨이군.
무려 파란색으로 지정해 주셨다.
Q01. 좋아하는 색은?
: 검정, 흰색, 파란... 왠지 섞이지 않은 맑은 느낌이다.
Q02. 싫은 색은?
: 뭐든 촌스러운 XXX색. (그럼 세련된 색은 뭐냐?? -ㅁ-;;;)
Q03. 휴대폰의 색은 무슨색?
: 깜장. 늘 젤 저렴한 녀석만 고르다보니 검정색이 되더라.
Q0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 지저분한 회색. 요즘 그렇다. 다음주가 되면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다.
Q05.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 글쎄... 뭐, 연애도 하고 계시니깐... 형광빛 빨강~!! ㅋㅋㅋ
Q0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고 바톤을 돌려 주세요.
: 이걸 내가 무슨 재주로... 덴당덴당.
노랑색 - 까만밤하얀눈 님
빨간색 - Todal 군
초록색 - 모범답안 님
분홍색 - 가지 님
보라색 - 민물장어의꿈 님
파란색 - 짜로 님
늘 그렇듯이 이미 하셨거나 바쁘신 분들은 패쓰하셔도 무방.
문답 하나 받고 나니 또.. 문답을 연속으로 작성하기는 첨이군.
무려 파란색으로 지정해 주셨다.
Q01. 좋아하는 색은?
: 검정, 흰색, 파란... 왠지 섞이지 않은 맑은 느낌이다.
Q02. 싫은 색은?
: 뭐든 촌스러운 XXX색. (그럼 세련된 색은 뭐냐?? -ㅁ-;;;)
Q03. 휴대폰의 색은 무슨색?
: 깜장. 늘 젤 저렴한 녀석만 고르다보니 검정색이 되더라.
Q0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 지저분한 회색. 요즘 그렇다. 다음주가 되면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다.
Q05.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 글쎄... 뭐, 연애도 하고 계시니깐... 형광빛 빨강~!! ㅋㅋㅋ
Q0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고 바톤을 돌려 주세요.
: 이걸 내가 무슨 재주로... 덴당덴당.
노랑색 - 까만밤하얀눈 님
빨간색 - Todal 군
초록색 - 모범답안 님
분홍색 - 가지 님
보라색 - 민물장어의꿈 님
파란색 - 짜로 님
늘 그렇듯이 이미 하셨거나 바쁘신 분들은 패쓰하셔도 무방.
# by | 2007/05/13 12:11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2)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색깔 문답
[문답] 색깔문답 해월에게 여러번 넘겨 받았었지만 문제수나 내용의 압박에 처음으로 해본다. 근데 내가 왜 빨강이야? ㅋ Q01. 좋아하는 색은? → #CCCCFF, #FFCCFF 밝은 파스텔톤의 색들, 진한 와인색, 검정 Q02. 싫은 색은? → 원색중에서도 좀 튀는.. 특별히 싫어하는 색은 없는듯 Q03. 휴대폰의 색은 무슨색? → 처음엔 은색에서 흰색, 지금은 검정 Q0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more
제목 : [색깔 문답]
[문답] 색깔문답海月님으로부터 받은 색깔 문답이런거 첨해보는 건데...한번쯤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해서...^^Q01. 좋아하는 색은? - 파랑, 노랑, 보라색 Q02. 싫은 색은? - 흐리멍텅한 색?? 옛날 군복 색깔?? 촌스러운 회색인가?ㅎㅎ Q03. 휴대폰의 색......more
이글루에 이웃이 많이 없어서..ㅠㅠ
음 요샌 블로그에도 색깔론이 유행이군요?
정작 색깔론의 진지한 논의가 필요 한것은 한국의 혼란스런 정치판이라 생각되는 시대상황인데요...!
정치의 핵심은 가치관과 비젼이기에...가장 중요한것이 색깔론 인것 같습니다!
모범답안 // 무려 그렇습니다. ^^
Run192Km // 연애란....
민물장어의꿈 // 담엔 좀 긴 걸로 넘겨드리겠습니다. ㅎㅎㅎ
todal // 글쿠낭. -ㅁ-;;;
G-Crusader // 뭔가 쉽게 단정내리긴 어려운 것 같아요. 사실 속은 검은데 흰색으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고 또 그 반대의 경우도 있으니까요.
수박은 많으니까...항상 염두에는 둬야하지요.
그러나, 수박일지 몰라서 못쓴다라면...뭐 정당은 아예 존재 못할겁니다.
그렇다고 수박일지 몰라, 정당정치의 핵심인 이념적 노선의 차이를 아예 무시한다면, 정당 정치 할이유가 없는것이고...
대표우익정당, 한나라 경우도 과거 경력들 보면 수박으로 의심받을 사람들 꽤 있죠. 이모의원, 강모의원, 원모의원등등...
아무리 수박 의심이 있더래도, 현 시점의 특정정당측의 필요와 가치관에 공개적 지지와 부응한다면...
그들을 포용하고 적절히 이용해 주어야 굴러 갈것같아요.
단 , 한정당의 궁극적 가치와 비젼에 어긋나는 발언 가끔하는 애들은 spy이라고 봐야겠지요. (대표주자: Won, nam모 씨들)
저라면 출당 시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