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8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어렸을 때 많이 읽었던 '몽실언니'. 읽을 때마다 펑펑 울었었는데...
어제 '몽실언니''강아이똥' 등의 작품을 쓰셨던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님이 어제 별세하셨다.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유족은 없지만 그의 책을 읽었던 많은 사람들과 하느님이 같이 할테니 외롭지는 않으리라.
# by | 2007/05/18 09:30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6)

어렸을 때 많이 읽었던 '몽실언니'. 읽을 때마다 펑펑 울었었는데...
어제 '몽실언니''강아이똥' 등의 작품을 쓰셨던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님이 어제 별세하셨다.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유족은 없지만 그의 책을 읽었던 많은 사람들과 하느님이 같이 할테니 외롭지는 않으리라.
# by | 2007/05/18 09:30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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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시길 빕니다.
88년이군요.
많은 어린이들에게 빛을 주신 분들이니까 좋은 곳에서 재회하시겠죠?
난 읽어본게 없는건지 기억이 없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