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어렸을 때 많이 읽었던 '몽실언니'. 읽을 때마다 펑펑 울었었는데...

어제 '몽실언니''강아이똥' 등의 작품을 쓰셨던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님이 어제 별세하셨다.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유족은 없지만 그의 책을 읽었던 많은 사람들과 하느님이 같이 할테니 외롭지는 않으리라.

by 海月 | 2007/05/18 09:30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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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리 at 2007/05/18 11:25
아, 안타깝네요...우연히 밸리타고 소식듣고갑니다.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nitebud at 2007/05/18 14:24
아 저분이셨군요. 작품은 알고있었는데...
편안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정일 at 2007/05/18 15: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7/05/19 22:10
예전, 아주 오래전 뉴스데스크에서 윤극영 선생님 별세하셨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나네요
88년이군요.
많은 어린이들에게 빛을 주신 분들이니까 좋은 곳에서 재회하시겠죠?
Commented by todal at 2007/05/20 22:51
뉴스에도 나오더라.
난 읽어본게 없는건지 기억이 없네. -0-
Commented by 민물장어의꿈 at 2007/05/20 23:33
저도 뉴스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몽실 언니...어릴때 드라마로 봤던 기억 밖에 없지만...정말 기억에 남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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