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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마시고 일찍 취했던 날.
# by 海月 | 2007/06/12 23:10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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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海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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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한숨으로 담배연기 뿜었답니다. 왜이리 재미 없는지...
저는 늘 일찍 취합니다. 그렇게 한숨 자고 일어나면 다시 마실 수 있는데.. 그때까지 아무도 기다려주지를 않아서 ... ㅋ 술 못 먹는 사람으로 분류되어 삽니다
louis // MT를 가셔야 겠군요. 요즘은 속이 안좋아서 그런지 술이 안먹히네요. ^^
스칼렛 // 요즘 날씨탓인지 하늘이 이뻐요. ^^
ZOON // 저는 일찍 맛가거나 아님 끝까지... 중간이 참 좋은데 말이죠. ㅎㅎㅎ
저도 어제 아는 분들과 와인파티했어요.와인의 맛은 잘 모르겠지만 와인 잘 아시는 분들이 설명을 많이 해주시는거 들으면서 먹으니 더 맛있어보이더라구요.."알면 즐겁다"^^
그래서 전 술을 못마시는데도 와인을 무려 3잔이나 마셨어요..ㅋㅋ
기분이 그럭저럭 좋아지더라구요..와인의 맛을 조금씩 느껴볼려구요..
하치 // 마침 하늘이 좋았죠. ^^
민물장어의꿈 // 요즘 자주 이래요, 하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