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5일
간만에 쭈꾸미
겨울에 더욱 그렇지만 여름에도 생각나는 쭈꾸미. 간만에 "영동쭈꾸미" 포스팅.
http://pds4.egloos.com/pds/200612/11/98/c0077498_10121041.jpg
약도는 여기 참고하시고.
분위기로 따지면 1층이 좋지만 여러명의 모임이라면 2층이 좋다. 단체석도 큼직큼직하고 시원하고. 암튼 늘 그렇듯이 쭈꾸미삼겹살 주문.










가격도 삼겹살 가격에 양도 적당하고 부족하면 밥 비벼먹으면 되는 쭈꾸미 완소다, 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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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05 11:42 | 결국 뱃속으로...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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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게 먹고 싶어지는 군요
가격대는 어떻게 되나요?'ㅁ'
똥사내 // 오늘은 달달한 게 땡겨요. -ㅁ-;;
히카리 // 7,000원 인가 그랬어요. 사장님이 알아볼 정도로 자주 가서 다 까먹었네요. ㅎㅎ 암튼 둘이서 2인분, 밥 한공기 볶아 먹으면 배 터집니다.
Run192Km // 양념에 푹 적셔지면 정말 만납니다. ㅎㅎ
아니, 저희 집이 술집을 합니다만... 처음처럼 저 병은 처음 봅니다..+ㅁ+
Lumiere // 시사모라고 하는, 열빙어라고 부르죠. 이 놈은 바다에서 잡습니다. ^^
ZOON // C-pack이라고 처음처럼은 저렇게 나오더군요. ^^
누가 포스팅 날짜 계산하면서 읽겠어요. 그냥 올라오는대로 음식포스팅 = 술안주 = 海月 이런 도식이 그려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짐작. 크흐흐흐
근데 소주 저렇게 하는거 시원하라고 하는거야?
근데 처음처럼 저 금속, 뭐라고 해야하죠? 금속 외피? 케이스? 껍데기? 여하튼 저거
"단 남은 소주의 양을 가늠하기 힘들어 좀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다" 저도 이 느낌 확실히 들더군요-_-; ㅋ
louis // 짐작이 아니라 요즘엔 그 공식이 맞긴 하죠. ㅎㅎㅎ
todal // 엉... 병도 시원하고 소주도 시원하고. ㅋ
정일 // 솔직히 요즘 소주는 많이 못마시겠더라구요. ^^
모범답안 // 넵, 정말 그래요. ㅎㅎ 맛있는 점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