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6일
KBO PO 2차전- 두산 vs 한화

1. 랜들
포스트시즌에도 변함없이 꾸역꾸역...
6이닝 8안타 3볼넷 2실점
2. 밥상
막강 테이블세터. 이종욱, 김현수.
뭐, 어젠 한화쪽도 만만치 않았다. 가을 사나이 고동진.. ㄷㄷㄷ
3. 발야구
주루 플레이 뿐만 아니라 1루까지 전력질주하는 플레이도 중요하다. 어제 홍성흔, 안경현의 그런 달리기가 승부처.
4. 병살
두산도 두산이지만 한화 어쩔거냐, 정말.
5. 안영명
예전 현대 김동수(포수)를 맞췄던 것도 이녀석이었는데;;;
# by | 2007/10/16 13:08 | 야구~! 야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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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면에서 두산은 진짜 발야구를 보여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빈볼시비가 있긴 했는데 빈볼 자체는 야구의 일부고 좋건 싫건 나올수도 있는건데 어린 선수한테는 지시내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hansang // 빈볼의 경우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인데 제가 안영명 선수를 기억하게 된 게 김동수 빈볼시비였거든요. 젊은 선수인 것 같은데 덕아웃 지시였는지 개인적인 판단인지 몰라도 앞으로 좀 걱정스럽긴 합니다.
오필리아 // 클린업, 특히 김동주의 경우 볼넷 진루가 너무 많네요. 한참 쉬다 뛰고 있는데 자칫 타격 페이스를 놓칠까 걱정이네요.
근데 정말 두산 같은 팀은 응원할 맛이 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사실은 두빠였습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하나씩. ㅎㅎ
희나리 // 차세대 에이스 김명제...ㅋㅋㅋ
Lumiere // 그냥 좀 괘씸하죠. 꽤 오래갈 것 같아요. ^^;;
무섭자노
하치 // 두산 응원해 주세요. ^^
louis // 제가 요즘 포스팅을 못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