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2일
추운 날엔 따뜻한 국밥
약도 <---클릭
(참고하자면 신대사거리에서 우회전한 다음 진입할 수도 있다. 조금 정신 사납긴 하지만...)
조금 멀어도 어쩔 수 없이 달려가게 만드는 소머리국밥. 특히나 요즘처럼 스산한 날씨에 요놈 한그릇 먹어주면 속이 든든하다.
그사이 메뉴판이 바뀐건가? 너무 새 것이라 좀 어색하다. 한글에 영어, 일어, 중국어 까정...
보통은 7,000원. 특은 9,000원. 포장할 땐 1,000원의 추가요금이 붙는다. (대신 국물의 양이 엄청 많다.)
남자라면 당연히 특이다, 특~!!!!




언제나 맛있는 김치들~~~. 보고 있자니 이번 김장비용은 얼마나 들어갈까 걱정이다.
잠시 기다리다 나온 소머리국밥. 아우, 이 집 국밥은 정말 최고다, 최고.
완전 푸짐한 고기들. 특으로 먹으면 2,000원의 가격 차이 이상 많이 넣어준다.
쫄깃쫄깃~!!! 정말 먹다보면 소 한마리 먹는 기분이다.
운전만 아니라면 바로 소주 한병인데;;; (정말 갈 때마다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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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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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자면 신대사거리에서 우회전한 다음 진입할 수도 있다. 조금 정신 사납긴 하지만...)
조금 멀어도 어쩔 수 없이 달려가게 만드는 소머리국밥. 특히나 요즘처럼 스산한 날씨에 요놈 한그릇 먹어주면 속이 든든하다.

보통은 7,000원. 특은 9,000원. 포장할 땐 1,000원의 추가요금이 붙는다. (대신 국물의 양이 엄청 많다.)
남자라면 당연히 특이다, 특~!!!!








운전만 아니라면 바로 소주 한병인데;;; (정말 갈 때마다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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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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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300 Zuiko Digital 14-54mm F2.8-3.5
# by | 2007/11/02 20:15 | 결국 뱃속으로...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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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빠가 김장하나봐요 ㅋㅋ 맨날 걱정해
레이시님 // 돈이 나가니깐 문제;;; 차라리 하라고 하면 하겠구만.
대신 다른게 채워졌겠지만 ㅋ
이제 시즌 끝났으니 해월님의 무시무시한 음식 포스팅을 꾸준히 볼수있겠군요!
추운날엔 뜨끈한 국물이 좋죠.
썰렁한 계절에 딱 좋겠네요..
어쩐지 맛있을거 같네요..
늘 말하지만..나중에 저도 사주셔요..ㅠㅅㅠ
토끼 // 당근~! 좀 멀어서 그렇지.
희나리 // 살로 다 갔습죠. ㅎㅎ
wenzday // 꼭 특입니다. 특.ㅎㅎ
모범답안 // 야구 때문에 회사일이 밀려서리;; ㅡ,.ㅜ
히카리 // 맞아요. 라면 국물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hachi // 깍두기도 깍두기지만 배추김치도 정말 맛있어요. ^^
nitebud // 추워지는 따땃한 것만 찾아요. ㅎㅎ
Lucida // 넵, 그게 유일한 단점이라는;;; ^^;;
국진-_- // 만나게 되는 인연이 된다면... ^^
내가 먹을려면 김치 많이 먹어가면서 먹어야할거 같아. ㅌㅌ
todal // 일단 한번 잡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