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이 오려나.
제대로 가을을 느끼지도 못했는데.


Olympus E-300 Zuiko Digital 14-54mm F2.8-3.5

by 海月 | 2007/11/12 22:00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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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나리 at 2007/11/12 22:43
가을이 없어졌잖아요
슬슬 두꺼운 점퍼를 꺼낼때가 된거같네요
이건 영화속에 자주 나오는 (사건이 항상 생기는) 갈대밭인가요?
Commented by louis at 2007/11/12 22:53
제말이요. 크크크 으~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Commented by Lucida at 2007/11/12 23:38
우리 고양일 저 풀숲에다 풀어놓고 싶네요~ ㅎㅎ
Commented by 토끼 at 2007/11/13 09:58
지난주가 입동이었는데 당근 지금 겨울인거야~
Commented by 복길이 at 2007/11/13 11:29
아... 정말.. 하루에 속으로도 수 없이 하는 말이네요..
겨울인가봐.. 가을도 못느꼈는데 흑흑.. 하구 말이예요.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11/13 13:00
아침엔 한겨울, 점심엔 늦여름, 저녁엔 가을; 묘한 날씨입니다.
Commented by Anakin at 2007/11/13 13:19
벌써부터 감기로 고생 시작하고 있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海月 at 2007/11/13 19:06
희나리 // 요즘 정말 옷 입기가 정말 애매해요. -ㅁ-;

louis // 그래도 따땃한 남쪽나라에 계시니..^^

Lucida // 냥이들은 저런 곳에 있으면 잘 숨어버릴 것 같네요. ㅎㅎ

토끼 // 입춘 때는 춥기만 하더만;;; ㅋ

복길이 // 정말 그래요~!!! ㅜㅜ

모범답안 //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 ^^

Anakin // 저도 요즘 감기기운이 있어서 곧바로 약 투입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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