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3일
새해 첫 지름...ㄷㄷㄷ
꿈을 꾼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신을 차려보니...

상콤하게 결재완료...ㅡ,.ㅡ;;;
필름은 내추라 NP모드 테스트용으로 구입. 어이구...근데 필름가격이 6,000원이 넘어간다. 소심하게 2통만 구입.
중요한 건 가방인데 거의 일주일 동안을 고민하다 질렀다. 카메라 가방이야 서너 개 있긴 하지만 다들 너무 '카메라가방' 틱한 것이 문제라서 고심 끝에 지름 결정. (더 솔직히 말하자면 필름 구입하려다가 그만...)
토트백 스타일의 카메라 가방. 블랙은 먼지의 압뷁, 베이지는 좀 심심하고... 과감하게 올리브 색상으로;;; 금욜 도착하면 바로 개봉기 들어간다.
담요는 공짜... 물건을 사면 공짜리스트에서 고르는 건데 저것 빼곤 고를 것이 없다. ㅡ,.ㅡ;; 차에 갖다놓고 쓰면 딱 좋을 듯.
PS: 이미지출처는 필름國

상콤하게 결재완료...ㅡ,.ㅡ;;;
필름은 내추라 NP모드 테스트용으로 구입. 어이구...근데 필름가격이 6,000원이 넘어간다. 소심하게 2통만 구입.
중요한 건 가방인데 거의 일주일 동안을 고민하다 질렀다. 카메라 가방이야 서너 개 있긴 하지만 다들 너무 '카메라가방' 틱한 것이 문제라서 고심 끝에 지름 결정. (더 솔직히 말하자면 필름 구입하려다가 그만...)

담요는 공짜... 물건을 사면 공짜리스트에서 고르는 건데 저것 빼곤 고를 것이 없다. ㅡ,.ㅡ;; 차에 갖다놓고 쓰면 딱 좋을 듯.
PS: 이미지출처는 필름國
# by | 2008/01/23 22:53 | 돌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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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필름국은 무서운 나라...
아아아..안타까운 일이..^^;;
예전에도 mp-300으로 뽑은 사진 찍은 적 몇번 있었는데..^^;
꽤 오랫동안 쓰고 있습니다~ 은근 좋더라구요..*
mp-300은 네임펜과 함께~
아 놔 필름 살 여유도 없는 상황이라.. ;ㅁ;
iamsia // 나쁜 지름..ㅜㅜ 흑..ㅠㅠ
국진 // 옷..그랬었군요. 요즘 너무너무 땡기는데 왠지 오래 못쓸 것 같아서 여지껏 미루고 있어요. ㅎㅎ
ZOON // 저도 여유가 없는데도...ㅡ,.ㅜ
(그래서 전 크로스로 샀었다능)
그래도 디자인은 이쁘네요 카메라 가방 안같고 ㅎㅎ
카메라가 들어가는 거군요~~
근데 또다른 모바일 프린터가...
폴라로이드 상표 찍혀서 이번해에 나올것만 같던데.^^;
그것도 한번 써보고 싶어요..우오...
나의 새해 큰 지름은 레고..ㅋㅋㅋ
그게 모 특별한것인가요?
필카좋은 것이 요즘 가격도 많이 쌀텐데 말이죠?
히카리 // 실제 색상이 어쩔지 모르겠는데 조금 더 진했으면 좋겠어요. ^^
Run192Km // 요즘 저런 거 많이 쓰더라구요. .^^
hachi // 언능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국진-_- // 그렇군요. 끙...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todal // 그렇다. ㅋㅋㅋ
louis // 전부 큼직한 녀석들이라서 여성분들이 쓰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ㅎㅎ
cynikid // 레고~!!!! 갑부들만 지른다는 레고~!!!!
G-Crusader // P&S 가 편해요. F4 같은 녀석들도 써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역시 작은 것들이 더 끌리네요. 로모도 그렇고 SLR 카메라들도 전부 작은 사이즈만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