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슈퍼마켓 강아지
하는 일이라곤
먹고
드러눕고
양지 찾아 햇빛쬐는 일 뿐.
손님이 와도 짖지도 않고 늘 저렇게 사색 중.

Olympus E-300 Zuiko Digital ED 50mm F2.0 Macro
먹고
드러눕고
양지 찾아 햇빛쬐는 일 뿐.
손님이 와도 짖지도 않고 늘 저렇게 사색 중.

Olympus E-300 Zuiko Digital ED 50mm F2.0 Macro
# by | 2008/02/27 21:03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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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게..ㅎㅎ
짜로씨 // 네... 70%는 저 자세입니다. ㅋㅋ
ZOON // 먹는 걸 잘 먹는 것 같아요. 바로 건너편 분식집 앞에도 가끔 있는 걸 봤어요. ㅎㅎㅎ
레이시님 // 무려 둘... 저기 철물점에서는 좀 씻기는가 모르겠네. ㅋ
토끼 // 원래 마지막 줄에 '부럽다' 라고 쓸려고 했었어. ㅋㅋㅋ
그런데 쓸쓸해 보이기도 해요.
희나리 // 덜덜덜...
주연 // 당연히 짖어야 하는데..ㅡ,ㅡ)/
모범답안 // ㅋㅋㅋ
히카리 // 여자손님들 오면 조금 달라지긴 합니다. 심심하진 않을거예요. ㅎㅎ
닐슨 // 오..재미있네요. 지루함이 없다..라. ^^
우리집 강아지는 짖지를 않아요, 요전에 태어났던 강아지 들 중에 한마리요 - 다른 집에 며칠전에 보냈는데, 원래 짖지를 않아서요 없는 줄도 몰랐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