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과 짬뽕

500원 인상되고 난 후 처음 먹었던...
솔직히 그냥 밥 먹는게 낫다.



Olympus E-300 Zuiko Digital ED 50mm F2.0 Macro

by 海月 | 2008/03/06 21:08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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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나리 at 2008/03/06 21:20
요즘 어디가나 애그플레이션 얘기뿐입니다.
저도 오늘 점심에 칼국시 먹으면서 애그플레이션에 유가 104달러에 침 튀기며 탄식을 했던 기억이
-_-;;;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3/06 22:28
회사에서 어제 시켜먹었는데 회사동네도 오배건씩 올랐더라구요. 셋트는 천원-_-; 정말 홍콩반점 3,500원짜리 짬뽕이 싼거더라구요ㅜㅜ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3/07 01:02
너무너무 비싸졌어요.ㅠㅠ
Commented by todal at 2008/03/07 09:12
맛있어보여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03/07 11:38
짜장답지 않게...야채크기가 크고 신선한 것이...

꼭 간짜장 같습니다...

짬뽕은 청경채에, 버석, 죽순까정....

보아하니...퀄러티 있는 식당의 제품이군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07 16:35
이제는 서민 음식이 아니죠..^^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07 20:03
희나리 // 외식하기 겁나요. ㄷㄷㄷ

레이시님 // 3,500원이면 엄청 싼거야. 몇 년 전 가격인지 기억도 안나네.

히카리 // 그러게 말입니다. 죄다 올라서리;;;

todal // 맛있당. ㅋ

G-Crusader // 요일메뉴라서 좀 풍성합니다. 사무실 근처 중국집엔 다 있죠. ^^

주연 // 그러게요. 5천원 한 장 들고 나가면 남는게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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