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창경궁 & 종묘
날이 많이 풀려서 콧바람 쐬러 함 나가봤다. 창경궁이 다른 곳보다 관람객이 적은 편인데 어젠 꽤 많이들 나오셨다. 아직은 별로 볼 것이 없다. 사진도 그냥 막 찍은 사진...

막사진 주제에 많이도 찍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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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300 Zuiko Digital 14-45mm F3.5-5.6 & ED 50-200mm F2.8-3.5
# by | 2008/03/09 10:15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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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봐야곘습니다!!
한번 갔을때에 대규모 공사중이라서 구경도 못하고 나왔...ㅜㅠ
데이트나 산책하기에도 딱 좋고.
전 남자랑 가본 경험밖에 없군요;;;;;
가까이 살면 익숙해서 존재가치를 덜 느끼려나?ㅎㅎ
ZOON // 너무 기대 안하셔도. ^^ 그냥 가볍게 걷기 좋아요.
희나리 // 저는 여자와도 가봤으니 저의 WIN! (퍽~!!!)
sazangnim // 따뜻해지면 사람들이 제법 많아질 것 같아요.
Lumiere // 가까이 있으면 좋죠. 머리 식히기도 좋고. 예전 양재천 가까이 살았을 때가 그리워요. ^^
louis // 졸리면 자야죠. 춘곤증 이기기 어려워요. ^^
제 경우는 고궁사진은 언제나 뷁
낮에 메신저에 나가버리고 싶다 라고 적고 나가버렸는데
따땃한게 자버릴거 같아서 얼마 못가 들어왔다. ㅎㅎ
todal // 햇살 받으면 자는 것도 괜찮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