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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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뻥튀기차.
예전에 살던 동네라 조금 멀지만 갈 때마다 늘 그 곳에 있어 무척 반갑다.
가지고 왔을 때보다 몇 배나 커진 가래떡과 콩을 보고 있자니...
그렇게나 커지는 것이 여전히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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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300 Zuiko Digital 50-200 ED 50-200mm F2.8-3.5

by 海月 | 2008/03/13 19:13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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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멸치대가리 at 2008/03/13 22:07
전 저 노란 옥수수뻥튀기가 제일 좋아요. 동네에 뻥튀기 아저씨 오는 날이면 옆에 뻥, 터트리는거 구경하고 바구니에 남겨진 뻥튀기 찌끄러기 주워먹고 밥안먹다가 맨날 엄마한테 혼났던 기억이;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3/14 05:01
전 오리지날 강냉이 뻥~튀기가 제일 좋아요! ^^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3/14 08:46
보고 있자니 동그랗게 웃고 선 아이들 생각에 저도 웃어집니다~^^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14 20:38
멸치대가리 // 저도 그랬어요. 요즘엔 신식기계라서 남는 것도 없더라구요. ^^

sazangnim // 깡냉이. ㅋㅋ 먹고 나면 은근히 배 부르죠. ㅎㅎ

짜로씨 // 보기 힘들어서 그런지 지나가는 아이들이 신기하게 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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