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식

마음으로 가지 않고 머리에만 채우려 하니...



Fuji Natura NS Fuji Superia200

by 海月 | 2008/03/26 00:21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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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n192Km at 2008/03/26 01:09
저기는 너무 복잡해서 가기가 싫어요..ㅎㅎ
초큼 더 한적한..반..머시기로 가지요 ㅎㅎ;;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3/26 07:32
책을 손에서 놓은지 어언~ 백만년.

얇은 책... 술술 넘어가는 책... 한 권이라도 읽어야 할텐데... 영 손에 잡히지 않네요. ㅠ.ㅠ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8/03/26 09:28
교보문고 거울 천장은 봐도봐도 참 아스트랄하다능... ㅎ
Commented by 몽실 at 2008/03/26 14:08
마음으로???알것 같아요~~

그리고~~우리 모두 가슴으로 살아 간다면~~하고~~말하고 싶네여~~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26 15:23
그래서 책만 펴놓고 멍한 상태가 자주 발생함...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3/26 17:04
아...海月님이 드디어(?)...했었네요..ㅎㅎ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26 21:05
Run192Km // 주말엔 어디든 복잡복잡하죠. ^^

sazangnim // 저는 끝까지 보는 책이 별로 없네요. ㅎㅎㅎ

모범답안 // 쳐다보고 있으면 잼있죠. ㅋ

몽실 // 좋네요. 가슴으로라;; ^^

주연 // 전 잡니다. ㅋㅋㅋ

짜로씨 // 넹? 뭘 했었다는 건지?? ^^;;
Commented by 국진-_- at 2008/03/28 23:22
저긴 너무 사람 많아요..^^;
후아..정신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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