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휴식

간만에 탔더니만 엉덩이가...



Fuji Natura NS Fuji Superia200

by 海月 | 2008/03/28 20:09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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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8/03/28 20:12
간만에 탄 자전거의 압박이란;;; ㅎㅎㅎ 제 자전거도 쿠션이 꽝이라 말이죠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28 20:15
모범답안 // 남성용(?) 안장으로 교체해서 괜찮습니다. 다만 너무 오랜만이라서;; 허허헛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3/28 20:41
어릴때 자주 꿨던 꿈이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바퀴였는데요.^^ (실은 자전거는 끌고만(?)다님..ㅎㅎ;;)
Commented by Lucida at 2008/03/28 20:57
제목만 보고는 블로그를 잠시 쉬신다는 뜻인줄--;; 제 자전거는 겨우내내 바람이 다 빠져버렸더라구요. 수리가야 하는 데 ㅠㅠ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3/28 21:55
자전거를 어디 뒀드라~ 두리번~ 두리번~ ^L^;;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8/03/28 22:38
저 자전거 말고 둘이 타는 커플 자전거를 타셔야죠!!!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30 22:52
짜로씨 // 바람 살살 불 때 달려주면 기분 참 좋죠. ^^

Lucida // 저도 바람 새로 놓고 정비 조금 했어요. 수리점까지 질질질 끌고 갔다는.. ㅎㅎ

sazangnim // 이런..ㅋㅋㅋ

희나리 // 그거 타봤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더군요. ㄷㄷㄷ
Commented by todal at 2008/03/31 15:40
정확하게 엉덩이가 아니라 사타구니..
나도 알지 안장에서 일어나서 타게 만드는 그 고통.
자전거 출퇴근의 유일한 단점
Commented by 海月 at 2008/04/01 22:48
todal // 다시 시작해 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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