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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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300 Zuiko Digital ED 50mm F2.0 Macro

by 海月 | 2008/04/27 11:47 | 렌즈너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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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8/04/27 14:26
마지막 사진 한참 보다가 가요. 물에 비친 꽃들이 살랑살랑 참 이쁘네요^^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8/04/27 20:43
예전에는 위엄과 권위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언제가도 편안한 곳이에요
시간이 이렇게 의미를 변화시키기도 하네요~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4/27 21:28
봄향기 솔솔~ 나는 경복궁~~ ^^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4/28 09:21
어릴때 제 생일엔 언제나 서울에 있는 궁이나 박물관,학교 등이 제 미역국이고 선물이었습니다.시골이다보니 볼 기회가 적었던 것을 그렇게 부모님이 채워주시더군요.새롭네요...^^
Commented by 海月 at 2008/04/28 23:56
나무피리 // 사진이라 못나게 나왔어요. 실제로는 더 이쁜데. ^^

희나리 // 정말 그렇네요. 예전엔 나랏님 얼굴 한번 못보는 사람이 더 많앗을텐데 말이죠. ㅎㅎ

sazangnim // 요즘은 늘 봄이죠. ^^

짜로씨 // 서울에 살았던 저도 경복궁은 조금 머리가 크고 처음 갔었던 같아요. 완전 서울 촌놈...ㅋ
Commented by hachi at 2008/05/01 00:59
경복궁하면 좋은 추억이 있어요. 고등학교 때 소풍인지 뭔지 무슨 사진을 찍으러 갔던 것 같은데.학교에서 단체로요. 근데 친구들하고 끝나고 집에 안가고 궁 안쪽에 벤치에 앉아서 한가하게 놀다 왔던 기억이 나요. 정말 좋았어요,날씨도.
Commented by 海月 at 2008/05/01 23:47
hachi // 그렇죠. 소풍, 꼬마 때 기억...다시 오지 않을 순간들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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